내 거래소 계정에서 직접 주문해요. 자금을 맡기지 않고, 출금 권한도 받지 않아요.
봇마다 맞는 장과 손실이 나는 장이 달라요.
그리드
가격이 오르내릴 때마다 칸을 사고팔아 그 차이를 남겨요.
작동 방식·주의점 자세히
방향과 종목, 그리드 개수, 간격을 직접 정하세요. 숏은 현재가 위에 매도를 걸고 한 칸 내려오면 되사고, 롱은 현재가 아래에 매수를 걸고 한 칸 올라가면 팔아요. 칸당 금액은 지금의 선물 자산에 맞춰 정해져서, 벌면 칸이 커지고 잃으면 작아져요. 숏일 때는 총자산의 절반을 같은 종목 현물로 들고 가면서 비중을 맞추고, 그 현물이 가격이 오를 때 숏 손실을 일부 상쇄해요. 국면 엔진이 그 방향에 경고를 내면(숏은 상승, 롱은 하락) 새 칸을 깔지 않고 걸어둔 주문도 거둬요.
선물 모드의 교차마진으로 돌아가요. 숏에서 현물을 거래소 증거금으로까지 쓰시려면 어드밴스 모드가 필요하지만 필수는 아니에요. 선물 모드에서는 그리드에 쓸 USDT를 따로 두시면 돼요.
- 한 방향으로 계속 가는 장에서 져요(숏은 상승, 롱은 하락). 칸이 차례로 물리고, 연속 체결이나 물린 칸 비율이 정한 값에 닿으면 진입을 멈추고 물린 칸에 손절을 걸지만, 그 뒤에도 같은 방향으로 가면 손실이 확정돼요.
- 칸마다 따로 격리되지 않아요. 거래소가 같은 종목·같은 방향 포지션을 평단 하나로 합쳐요.
- 숏일 때는 총자산의 절반을 그 종목 현물로 들고 가요. 처음부터 USDT와 현물을 반반으로 넣어두시면 바로 그 비중으로 시작해요. 롱일 때는 현물을 들지 않아요.
- 롱 규칙은 숏 규칙을 거울처럼 뒤집은 것으로, 따로 검증하지 않았어요. 방향은 가동 중에 바꿀 수 없어요.
설정 화면의 숫자는 예시값이에요. 직접 정해서 쓰세요.
거래소 봇과 무엇이 다른가요
알파노드가 다른 점 다섯 가지예요.
시장 전체를 보고 새 진입을 멈춰요
여러 거래소의 미결제약정·청산·펀딩비로 시장 국면을 따로 읽고, 급등장·지표 발표·청산 급증 때는 새 진입을 쉬어요.
급등하는 종목은 진입 대상에서 빼요
거래량·가격·숏 청산이 평소를 벗어나는 코인은 초 단위로 감지해 진입 대상에서 빼요.
청산에 닿는 설정은 저장되지 않아요
손절보다 청산이 먼저 오는 설정은 저장할 때 막고, 이유를 바로 알려드려요.
손실이 나는 구간을 먼저 보여드려요
전략마다 어떤 장에서 지는지 설명 바로 옆에 적어 둬요. 숫자는 추천값이 아닌 예시값이에요.
수익을 코인 수량으로도 보여드려요
USDT 수익률만이 아니라 코인 수량과 달러 평가액을 나란히 보여드려요.